위로
 

 
 

 

(페이지 작성 중입니다)


* 각 강좌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상담실에 문의해 주세요.


<영어 에세이>

 

영어로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어로 생각한 내용을 영어로 작성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한국어와 영어 간의 '단절(unlearning)'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순히 한국어를 영어로 바꿔 쓰는 것에서 벗어나, "영어식"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영어로 작성할 수 있기 위해서는 우선 모국어인 한국어로 생각한 내용들을 정확하게 정리한 후에 그것에서 벗어나 사고의 체계가 다른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재구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IBT, 고교 심화 영어 수업 등 주제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영어로 글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수업 목표입니다. 

 

 

<사회문화>


모의고사 결과를 세심하게 분석하여 학생의 약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정확하게 답을 구하면서 적절하게 시간을 안배하는 훈련을 동시에 진행하여 최상의 결과를 낼 있는 능력을 기릅니다
(사문 16, 20 그래프 문제는 시간 싸움)



<한국지리>


한국지리 과목이 갖고있는 특성을 반영하는 수업으로 지형과 기후에 대한 지구과학적 접근을 채택하여 과목에 대한 정확한 이해 능력을 기릅니다
철저한 반복 확인을 통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암기를 할 수 있게할 뿐만 아니라 지도와 표를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스킬을 기를 수 있도록 합니다

 

<과학>

 

고학년으로 올라갈 수록 과학은 보이지 않는 근원을 배우고 이해해야 하는 고차원적인 학문으로 변하면서 공부에 대한 흥미가 급감하게 되는 과목입니다. 분야 또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으로 세분화되어 필요한 학습의 폭과 깊이는 크게 증가하면서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 됩니다. 이처럼 어려운 과학을 잘하려면 우선 분야별 단계적 분류를 체계적으로 아는 미시적 사고와 학습법이 필요한데, 대단원의 제목부터 소단원의 제목으로 공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미시적 공부를 후에는 거시적인 접근 방식으로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거시적 공부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다양한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과학은 가지 개념만으로 문제가 출제되는 경우보다는 배운 개념을 동시에 적용해서 푸는 문제가 대부분입니다. 같은 분야의 개념들이 통합되는 경우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개념들을 융합하는 통합적 사고를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됩니다. 따라서 내용 학습과 문제를 통한 확인 학습은 과학 공부의 필수입니다. 원인 과학은 미시적, 거시적 공부 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여 확실하게 채워줍니다.

 

통합 과학은 세상이 어떻게 생기고 구성되어서 어떻게 유지되고 있으며 거기서 우리는 어떻게 적응하여 살고 있는가를 생각해보는 과학 기술의 기초 함양을 학습 목표로 개편된 과목입니다. 기존 스토리텔링 구조의 융합 과학에 분야별 전문 지식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난이도와 학습 분량이 늘어난 것이 그 특징입니다. 특히, 물리 분야는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 번의 교과서 개정 과정에서 빠졌던 부분이 다시 도입되면서, 동안 학생들이 접해보지 못한 단원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단원의 내용 역시 과학1에서 다루는 내용과 연계된 부분이 많아 학교에 따라 수업 내용에 차이가 많습니다. 원인 과학은 기초적 내용부터 심화까지 통합적 실력을 향상시키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